협회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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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1-07-05 조회수 1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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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협회 충남지부 회직자 등 박완주 국회의원과 회동

협회 충남지부 회직자 등 박완주 국회의원과 회동


중개보수 요율 조정의 이해관계자인 중개업계의 의견 반영돼야




박용현 회장과 충남지부 이종혁 지부장 등 회직자 3명은 7월 5일 박완주(더불어민주당/충남천안을) 의원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나 중개보수를 포함한 중개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.


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국토부에서 논의되고 있는 중개보수를 거론하며 “서울과 일부 지역의 주택가격이 급격히 상승하여 중개보수요율의 적정성 논란이 촉발된 것”이라고 지적하고 “요율 조정으로 1차적 이해당사자가 될 수 있는 중개업계의 의견이 전향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

이에 대해 박 의원은 “중개보수 요율조정에 대한 업계의 우려는 지부를 통해 전달받아 잘 알고 있다”고 설명하고 “개업공인중개사 분들과 국민이 함께 납득할 수 있는 조정안 마련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”이라고 약속했다.


이 날 회의에서는 ‘공인중개사 상대평가제 도입(하영제의원 대표발의)’ 및 ‘협회의무가입(김선교의원 대표발의)’과 관련한 공인중개사법 개정 진행상황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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